서울마켓, 포털 검색창의 상위권 자리에 등극!

관리자
2020-01-30
조회수 189

출근하기 위해 아파트 문을 열면  박스 한 두개가 꼭 쌓여 있습니다. 샴푸에 두루마지 휴지, 쌀, 야채 등 식재료도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들로 택배회사에서 배달한 것입니다. 예전에 흔히 보이던 아침 신문은 유감스럽게도 찾아보기 힘들고요.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들입니다.

온라인으로 컨텐츠 구독이나 쇼핑을 하는 게 일상화되면서 생긴 현상들입니다. 미디어 산업도 이에 부응해 온라인 독자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쇼핑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몰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서울신문은 지난해 8월 중순 신개념 온라인 5일장인 서울마켓(https://seoulmarket.net/) 을 열었습니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양질의 제품을 소개해 판매자에게는 추가 판로확장의 기회를,.소비자에게는 알찬 소비만족의 기쁨을 드리기위해서였습니다. 

개점 초기,일부 포털 검색창에서는 서울마켓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검색창에 '서울마켓'이라고 입력을 하면 엉뚱한 사이트들이 먼저 보여지고 정작 찾고자 한  온라인 5일장 서울마켓은 페이지를 한참 뒤로  찾아가야 할 정도로 이용하기가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5개월이 지난 지금은 키워드 검색을 하면 바로 서울마켓이 나옵니다. 다음과 구글의 경우, 맨위 상단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애용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서울마켓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관심에 부응해 알뜰한 제품 발굴에 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지역특산물을 제품별로, 지역별로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촌이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더 필요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켓 운용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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